San Francisco March 10, 2018 80th Anniversary Dosan Ahn Chang Ho's Death

http://sf.koreatimes.com/article/20180314/1167142 

The weekend of March 10th the San Francisco Korean School and the Education for Social Justice Foundation organized 4 talks about Dosan's legacy in San Francisco and a tour of historical sights where Dosan and other patriots worked for the Independence Movement around the City. San Francisco by far is the most important location for the Indpendence Movement.

샌프란시스코 곳곳에 서려 있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발자취’를 투어하는 행사가 11일 열렸다. 

1902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한 도산 선생은 1912년 대한인국민회, 1913년 국민회, 흥사단을 창립하는 등 활발한 항일독립운동을 해온 민족의 위대한 스승이다. 

이날 장인환, 전명운 의사가 친일파 더햄 화이트 스티븐스를 저격한 페리 빌딩을 시작으로 도산 선생과 부인 이혜련 여사가 처음 샌프란시스코에 와서 월 렌트비로 8.50달러를 내며 살던 차이나타운의 아파트, 독립운동의 중심이 되었던 상항한국인연합감리 옛교회당 등을 둘러보며 도산의 숨결을 느꼈다. 

전날인 10일 SF성마이클천주교회에서 ‘도산 선생의 삶과 사상’을 주제로 강연했던 도산 선생의 손자, 필립 커디씨가 SF차이나타운에 있는 도산의 아파트 앞에서 투어 참석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사진 헬렌 송씨>